|
진병욱 대표이사가 이데일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KNS의 사업 성과와 향후 성장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먼저 KNS는 대한민국 해군 해상작전 위성통신체계(MOSCOS)-Ⅱ 사업을 수주하며 방산 분야 입지를 넓혔으며, 다양한 군용 위성통신 안테나를 설계·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서의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2차 성장동력인 저궤도 위성용 평판형 ESA 안테나는 현재 글로벌 위성통신 사업자 원웹(OneWeb)의 네트워크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인증 절차가 마무리되면 올해 하반기 시범 생산을 거쳐 내년 초 본격 양산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해당 인터뷰에서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중동·아시아·남미를 중심으로 한 해외 시장 공략 계획과 함께, 오는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시작으로 8월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는 IPO 일정도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출처의 기사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KNS는 글로벌 위성통신 안테나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해군 사업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육군·드론·저궤도 위성 통신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여, 차세대 위성통신 체계의 핵심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관련 뉴스 |
![]() |